최신
-
이해찬 5일 기관·사회장…민주, 애도 기간 지정[앵커]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내일(27일)부터 닷새 동안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를 공식 애도 기간으로 정했습니다.문승욱 기자입니다.[기자]민주평통 회의 참석을 위해 베트남에
-
'한덕수 징역 23년' 1심 선고 양측 모두 항소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한 전 총리 측은 오늘(26일) 오후, 1심 사건을 맡았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구체적인 항소 이
-
유럽연합, 러시아 가스 수입하다 걸리면 3배 과징금유럽연합(EU)이 러시아산 가스를 역내에 수입하다가 적발되면 거액의 과징금을 매기기로 했습니다.EU 이사회는 현지시간 26일 회원국 에너지장관 회의에서 러시아산 파이프라인 가스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을 단계적으로 금지하는 규
-
일본 법원, '북송사업' 관련 북한 배상 책임 첫 인정'지상낙원'이라는 선전에 속아 북한으로 갔다가 탈북한 재일교포들에게 북한이 배상해야 한다는 일본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유엔인권사무소 서울사무소 등에 따르면 도쿄지방재판소(지방법원)는 오늘(26일) 가와사키 에이코씨 등 북송
-
코스닥 '천스닥' 달성…7%대 급등에 사이드카 발동[앵커]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코스닥지수가 4년여만에 1,000선을 넘었습니다.코스닥지수가 7% 넘게 급등해 9개월 만에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는데요.종가는 이른바 '닷컴버블' 이후 25년여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
-
[이시각헤드라인] 1월 26일 뉴스투나잇■"원전2기, 계획대로"…2037·38년 준공 목표■정부가 신규 대형 원전 2기 건설을 원래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2037년과 38년 준공이 목표입니다.■내일 이해찬 시신 운구…기관·사회장 엄수■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
-
[날씨] 이번 주 내내 강추위…건조·강풍 산불 조심올겨울 최장 한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당분간 중부를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텐데요.특히, 모레 수요일부턴 찬 공기가 추가로 밀려들며 영하 10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계속해서 보온에 힘써주셔야겠습니다.한편,
-
소각장 비상 서울시…"종량제 봉투 하나씩 감량"[앵커]올해부터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며 서울시에 쓰레기 처리 비상이 걸렸는데요.공공소각장 확보가 늦어진 가운데, 서울시가 쓰레기 감량을 위해 시민 참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이지현 기자입니다.[기자]컨베이어벨
-
"배임죄 논의 지지부진"…경제계, 전면 개편 촉구[앵커]국회는 최근 자사주 소각 의무화 내용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죠.하지만 경제계는 이와 대비해 배임죄 논의는 더디다며 다시 한번 국회를 향해 배임죄 전면 개편을 촉구했습니다.장한별 기자입니다.[기자]대한상공회
-
'영업이익 20조' 고지 오를까…반도체 투톱, 이번주 실적발표[앵커]이번주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나란히 발표합니다.이른바 '슈퍼사이클'을 맞은 K-반도체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갈지 주목됩니다.구하림 기자입니다.[기자]오는 29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
-
환율 25원 급락…엔화 초강세에 동조화 움직임[앵커]오늘(26일)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25원 넘게 떨어지며 1,440원대로 내려왔습니다.미국과 일본의 외환시장 공조 관측이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김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25원 넘
-
한 주 내내 강추위…건조·강풍 대형 산불 비상[앵커]이번 주에도 중부를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집니다.특히 주 후반으로 갈수록 날씨가 더 추워지겠는데요.한파 속에 건조함도 심해지고 있어서 산불 등 화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김재훈 기자입니다.[기자]일주일 넘
-
시진핑, '연임' 베트남 1인자에 전화…"패권주의 함께 반대"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연임에 성공한 베트남 권력서열 1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전화통화에서 양국이 협력을 강화하고 패권주의에 함께 반대하자고 말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시 주석은 현지시간 26일 오후 럼
-
경찰 "쿠팡 유출정보 3천만 건"…쿠팡 주장의 1만배[앵커]경찰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건수는 계정 기준 3천만 건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쿠팡이 앞서 유출 피의자가 3천 개의 계정만 저장했다고 밝힌 것과는 크게 차이가 나는데요.경찰은 해외에서 들어오지 않고 있는 해롤드 로저스 임시
-
그리스 쿠키 공장서 폭발 사고…4명 사망·1명 실종그리스 중부 지역의 한 쿠키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최소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그리스 당국은 지난 25일 밤 아테네에서 북쪽으로 약 320㎞ 떨어진 트리칼라 인근 공장에서 폭발 사고
-
상설특검, 쿠팡CFS 전 대표 소환…수사기한 연장[앵커]쿠팡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상설특검이 엄성환 전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이사를 소환했습니다.지난달 말 퇴직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벌인지 한 달 만인데요.수사 기한이 임박한 특검은 30일 기한 연장도 신청했습니다
-
마침내 입 연 차은우 "진심으로 사과…조세 관련 절차 성실히 임할 것"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씨가 최근 불거진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직접 사과했습니다.차은우는 오늘(26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한다"
-
코스닥 1,000선 돌파…'닷컴버블' 후 25년여만 최고[앵커]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코스닥지수가 4년여만에 1,000선을 넘었습니다.코스닥지수가 7% 넘게 급등해 9개월 만에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는데요.종가는 이른바 '닷컴버블' 이후 25년여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
-
친한계 김종혁 탈당 권유…국힘, 다시 내홍 격화[앵커]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중징계를 내렸습니다.장동혁 대표 단식 기간 동안 잠잠했던 내홍이 다시 격화하는 모양새인데요.조만간 당무에 복귀할 장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문제를
-
이해찬 5일 기관·사회장…민주, 애도 기간 지정[앵커]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내일(27일)부터 닷새 동안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를 공식 애도 기간으로 정했습니다.문승욱 기자입니다.[기자]민주평통 회의 참석을 위해 베트남에
-
고 이해찬 '기관·사회장' 장례위 구성…상임 장례위원장에 김민석 총리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되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상임 장례위원장을 맡습니다.이어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공동 장례위원장으로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정청래
-
[이시각헤드라인] 1월 26일 뉴스리뷰■내일 이해찬 시신 운구…기관·사회장 엄수■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내일(27일)부터 닷새 간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내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빈소인 서울
-
중국·베트남, 이해찬 전 총리 별세에 "깊은 애도"중국은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전 총리의 별세에 대해 "이해찬 선생은 한국의 원로 정치인으로
-
[날씨] 찬바람 '쌩쌩' 한파 이어져…아침까지 서쪽 곳곳 눈1월 마지막 주도 강추위와 함께하겠습니다.북쪽에서 찬 바람이 내려와, 지난주에 버금가는 추위가 예상되는데요.내륙으로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 아침도 서울의 체감 추위는 영하 13도 선으로 떨어지겠습니다.한
-
[오늘의 생활경제] 땅값 상승률 1위 강남구…토지시장도 한강벨트 '후끈' 外알아두면 유용한 경제이야기, 오늘의 생활경제 시작합니다.<1> 지난해 서울의 땅값이 아파트값 만큼이나 가파르게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의 두 배 가까운 수준이었는데요.토지 시장에서도 이른바 서
-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징역 23년' 1심에 항소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한 전 총리 측은 오늘(26일) 오후, 1심 사건을 맡았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구체적인 항소 이
-
이진관 법정에 선 박성재…"尹 계엄 말렸다"[앵커]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또 다른 국무위원,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첫 형사 재판이 열렸습니다.여전히 박 전 장관은 혐의를 부인했는데요.심리는 계엄은 내란이라며 한덕수 전 총리에게 23년을 선고한 이진관 재
-
[뉴스프라임] 콜비 차관, 새 국방전략 공개 직후 방한…한미동맹 현안 논의<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방한 중인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이 오늘 한국 외교, 안보 당국자들을 잇따라 만났습니다.한편,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국 요원들이 시민권자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
이해찬 전 총리 시신, 베트남 '각별 예우' 속 운구 절차 진행베트남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현지를 떠나 한국으로 옮겨질 예정인 가운데, 베트남 정부의 각별한 예우 속에 운구 절차가 진행됐습니다.고인의 시신은 현지시간 26일 오후 호찌민시 외
-
中, 美 WHO 탈퇴 비판…"다자주의는 국제질서 초석"중국은 미국이 세계보건기구(WHO)를 탈퇴한 것에 대해 "다자주의는 국제질서의 초석이자 대세"라면서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WHO는 글로벌 공중보건 분야의
-
미일 당국 개입 가능성에 엔화 강세…닛케이지수는 급락미국과 일본 당국이 과도한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확산하면서 엔화 강세가 지속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이 보도했습니다.엔/달러 환율은 지난 23일 외환시장에서 159엔대까지 올랐지만,
-
[이슈5] 경찰 "쿠팡 유출정보 3천만 건"…쿠팡 주장의 1만배 外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1> 경찰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건수는 계정 기준 3천만 건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쿠팡이 앞서 유출 피의자가 3천개의 계정만 저장했다고 밝힌 것과는 크게 차이
-
매가 사냥하듯 공격하는 드론…중국, 동물 행동 본떠 AI 무기 고도화인공지능(AI) 패권을 놓고 미국과 경쟁 중인 중국이 동물의 행동을 기반으로 AI 무기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25일 보도했습니다.중국의 특허와 정부 조달 입찰, 연구 논문 등을 분석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