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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스페셜] 155회 : 국악의 멋과 흥을 지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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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스페셜] 155회 : 국악의 멋과 흥을 지키는 사람들
  • 2020-12-07 13:55:32
[연합뉴스TV 스페셜] 155회 : 국악의 멋과 흥을 지키는 사람들

최근 국악을 재해석하는 노력이 이어지면서 이른바 'K흥 열풍'이 불고 있다. 현대적 감성으로 재탄생한 BTS의 '대취타'가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가 하면, 판소리를 재해석한 이날치 밴드의 국악 신드롬까지!

이처럼 'K-흥'이 세계로 뻗어나가며 새 한류 콘텐츠로 자리 잡게 된 데에는 많은 사람들의 부단한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자락 아래 자리 잡은 기산국악당에는 박헌봉 선생의 가르침 아래 국악의 명맥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최종실 명인과 그의 제자들! 최 명인은 제자들에게 국악의 기능을 전수하는 것에서 나아가 기산 선생의 정신과 혼을 전승하는 일에도 사명을 다하고 있다. 한겨레의 얼과 혼이 담겨있는 민족 예술 국악을 오롯이 지켜가고 있는 그 뜨거운 현장을 들여다본다.

PD : 이혜선
AD : 유찬홍
작가 : 김은아, 송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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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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