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
배두나,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배두나 배우가 제76회 베를린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영화제 측은 현지시간 28일 배두나 배우가 영화감독 레이널도 마커스 그린, 민 바하두르 밤 등과 함께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곰상을 비롯한 경쟁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고 밝
-
[날씨] 서울 다시 한파특보…동해안 산불 위기 경보 '경계'찬 바람이 매섭게 불어 듭니다.서울을 포함한 충남과 전북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다시 확대됐고요.경기 북부와 강원도는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영하 15도 안팎의 맹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서울 아침 기온 영하 11도, 금요일은 영
-
[오늘의영상] 분노까지 중계한 호주 오픈…"프라이버시 존중해야"패배의 분을 참지 못한 코코 고프 선수가 관중의 시선이 닿지 않은 곳에서 라켓을 바닥에 힘껏 내리칩니다.그런데 이 장면, 대회 주최 측이 그대로 전 세계에 공개해 논란입니다.코트 밖 모습까지 중계 대상으로 삼아야 했을까요.오늘의
-
'슈퍼루키' 황유민, 내일 LPGA 투어 공식 데뷔'돌격대장' 황유민이 우리시간으로 29일 오후 시작되는 2026시즌 LPGA 투어 개막전으로 미국 무대에 공식 데뷔합니다.황유민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
'리틀 김연경' 손서연, 배구협회 최우수선수상 수상지난해 16세 이하 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대한배구협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손서연은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지난해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MVP상
-
롯데, 또 선수 사생활 논란…정철원 "스프링캠프 귀국 후 입장 발표"[앵커]프로야구 롯데가 선수 사생활 문제로 시즌 전부터 암초를 만났습니다.논란의 중심에 선 정철원 선수는 우선 스프링캠프에 집중한 뒤, 귀국 후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하지만 팬들은 2년 전 사태를 떠올리며 우려를 쏟아내고 있습니
-
원윤종, IOC 선수위원 도전…"운동화 세 켤레 다 닳을때까지"[앵커]현재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IOC 위원은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1명 뿐입니다.여기에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 원윤종씨가 IOC 선수위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밀라노에서 또 다른 낭보를
-
한국무용 새역사 쓴 일무…"허점없는 묘한 결합"[앵커]무용계의 오스카상, '베시 어워드' 최우수상을 거머쥔 서울시무용단 '일무'의 주역들이 금의환향했습니다.이들은 한국 무용이 세계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비결로 '빈틈없는 연습'과 '전통과 현대의 절묘한 결합'을 꼽았습니다.서형
-
'친미'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트럼프 '돈로주의' 강화[앵커]친미 성향의 온두라스 신임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돈로주의'가 중남미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칠레 대선과 아르헨티나 총선에도 노골적으로 개입했습니다.최진경 기자입니다.[기자]트
-
재정비 10곳 중 9곳 차질…"이주비 규제 풀어야"[앵커]서울시가 연일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재정비 지구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며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서울시는 자체 조사에서 올해 예정된 이주 사업의 90%가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공공기관 이전' 재외동포청도?…유정복 "절대 사수"[앵커]정부가 내년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본격화한 가운데, 재외동포청도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 거론되면서 인천에서는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인천시는 "수도권 역차별"이라며 끝까지 사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한웅희 기
-
신규 원전 추진에 영남권 '기대감'…"안전 불안" 교차[앵커]정부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키로 하면서 경북이 영덕과 경주를 중심으로 유치 논의에 선제적으로 나섰습니다.부산과 울산 등 동해안 인접 지역으로도 관련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정지훈 기자입니다.[기자]정부는 인공지
-
[날씨] 주말까지 -10도 강추위 기승…동쪽 '산불 비상'연일 영하권을 맴도는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오늘 서울을 포함한 충남과 전남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다시 확대됐고요.경기 북부와 강원도는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이들 지역은 내일 아침에도 영하 15도 안팎의 맹추위가 이어지
-
[포인트뉴스] '무단외출' 조두순 또 격리…1심서 징역 8개월·치료감호 外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무단외출' 조두순 또 격리…1심서 징역 8개월·치료감호야간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주거지를 이탈한 혐의를 받는 조두순이 또다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법원은 "사물 변별 능
-
이억원 "특사경에 인지수사권 필요…CEO 주주 통제 강화"[앵커]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금감원 특사경 권한 조정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금융지주 CEO 연임에 대한 주주 통제를 강화하는 방안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김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금융권 지배구조와 감독 권한, 자본시장
-
[투나잇이슈]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국회, 미 관세 공방<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 · 김철현 전 국회정책연구위원>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씨에게 법원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대통령 영부인으로서 그에 걸맞은 처신을 하지 못했다고 질
-
공급대책 후보지는 어디…용산·태릉·성수 등 거론[앵커]정부가 이르면 이달 안에 추가 주택 공급대책을 발표하겠다고 공언한 1월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대상지로 가장 관심이 큰 건 역시 서울입니다.과연 어디에 얼만큼 주택이 공급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곽준영 기자입니다
-
SK하이닉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47조 돌파[앵커]고대역폭메모리, HBM의 선두주자 SK하이닉스가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습니다.지난해 연간 매출 97조, 영업이익은 47조원을 돌파하면서 삼성전자 실적도 앞질렀는데요.SK하이닉스는 실적 자신감과 함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
靑 "대미특별법 지연에 美 불만…노력 설명할 것"[앵커]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관세 인상 발언은 국회의 입법 지연 때문이라고 청와대가 설명했습니다.그러면서 2월 국회에서는 실질적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미국에도 충분한 설명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양도세 중과
-
김건희 선고 후폭풍…현직 고검장 "부당한 판결"[앵커]이번 선고 결과에 대해 김건희 특검팀은 즉각 반발하며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구형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선고가 나오면서, 법조계 안팎에서는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방준혁 기자입니다.[기자]우인성 재판장은 본격적인 선고
-
'트럼프 안보책사' 콜비, 日외무차관 회동…"동맹 억지력 강화"한국에 이어 일본을 찾은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담당 차관이 오늘(28일)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약 45분간 회동했습니다.외무성은 양측이 지역 안보 환경과 미일 간 안보, 방위 협력 등에 대해
-
통일교 금품만 유죄…도이치·여론조사 줄줄이 무죄[앵커]법원은 3개 혐의 가운데 통일교 청탁 의혹 일부만 유죄로 인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무죄 판단을 내렸습니다.논란이 됐던 도이치 주가조작의 경우, 김 씨가 시세조종 정황은 알았지만 공모를 단정하긴 어렵다고 봤는데요.배경을 이채연
-
[이시각헤드라인] 1월 28일 뉴스투나잇■김건희 1심 징역 1년 8개월…尹부부 동반 실형■김건희 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고가 목걸이 등을 수수한 혐의로 유죄가 인정돼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 받았습니다.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1심에
-
[날씨] 중부·경북 한파특보…주말까지 매서운 추위찬 바람이 매섭게 불어 듭니다.건강관리 잘하고 계신가요.오늘 서울을 포함한 충남과 전남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다시 확대됐고요.경기 북부와 강원도는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도 영하 15도 안팎의 맹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내일
-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 이동 중…협상 나서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대규모 함대를 보냈다면서 협상에 나서길 거듭 촉구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8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면서 "베네수엘라에 파견됐던 함대보다
-
한국 '관리하는' 중국…시진핑 '실리 외교' 확장[앵커]중국이 미국의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 압박을 두고 동맹 관리 실패라고 꼬집었습니다.중국은 앞서 서해 구조물을 일부 옮기며 한국 끌어안기에 나서고 있는데요.시진핑 주석은 중국을 찾는 서방 정상들에게 다자·실리 외교를 강조했습
-
'공천 상담' 전 보좌관 소환…김경 재소환 조율[앵커]경찰이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공천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진 김성열 개혁신당 전 최고위원을 불러 조사했습니다.추가 로비 의혹을 낳은 녹취에 등장하는 인물인데요.김경 전 시의원도 곧 재소환할 것으로 보입니다.박준혁 기자입
-
트럼프 "한국과 관세 해결책 찾을 것"…백악관은 압박[앵커]우리나라에 대한 관세 인상 방침을 밝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루만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찾을 거라고 말했습니다.일종의 협상 전술로 풀이되는데요.백악관은 압박을 이어갔습니다.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기자]전날 한국의
-
특검 "김건희 1심 선고 납득 안돼…항소 예정"김건희 특검팀이 김 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1심 선고 판결에 불복해 항소의 뜻을 밝혔습니다.특검팀은 선고 직후 언론 공지를 통해 "법원의 판단은 법리적으로는 물론 상식적으로도 납득하기 어려운 논리로서 수긍하기 어렵고 유
-
권성동 징역 2년·윤영호 징역 1년2개월…'통일교 청탁' 인정[앵커]오늘 법원에서는 통일교 청탁 의혹에 연루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과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1심 선고도 나왔습니다.재판부는 통일교의 정치권 청탁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면서 권 의원에게 징역 2년을, 윤 전 본부장에게
-
명품 수수만 유죄…도이치·여론조사 줄줄이 '무죄'[앵커]법원은 3개 혐의 가운데 통일교 청탁 의혹 일부만 유죄로 인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무죄 판단을 내렸습니다.논란이 됐던 도이치 주가조작의 경우, 김 씨가 시세조종 정황은 알았지만 공모를 단정하긴 어렵다고 봤는데요.배경을 이채연
-
"사치품 못 뿌리치고 영리 추구"…김건희 질타한 재판장[앵커]재판부는 김건희 씨가 영부인 자리에 맞지 않게 사치품을 못 뿌리치고 치장에만 급급했다고 꾸짖었습니다.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김 씨는 재판부의 질타를 들으며 한숨을 내쉬었습니다.배규빈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지난
-
[이시각헤드라인] 1월 28일 뉴스리뷰■김건희 1심 징역 1년 8개월…尹부부 동반 실형■김건희 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고가 목걸이 등을 수수한 혐의로 유죄가 인정돼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 받았습니다.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여론조사 무상수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