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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온도 낮추라고 했더니 석궁 꺼내"…미 남성 친누나 살인미수 혐의 기소
    "집 온도 낮추라고 했더니 석궁 꺼내"…미 남성 친누나 살인미수...

    피의자 사미 세돔와 그가 사용한 석궁[NASSAU POLICE][NASSAU POLICE]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한 남성이 집 안 온도조절 문제로 다투다, 친누나에게 석궁을 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현지시간 3일 NBC에 따르면, 21세 남성 사미 세돔은 지난 2월 자택 인근에서 28세 누나를 향해 석궁을 발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는 법...

    2026-04-05 06:00:22
  • "냄새나는 일이지만, 깨끗하게 돈 번다"…중국 결혼식 '웨딩 정화조 트럭' 행렬
    "냄새나는 일이지만, 깨끗하게 돈 번다"…중국 결혼식 '웨딩 정...

    고속도로를 달리는 정화조 트럭 웨딩카 행렬[출처=월드저널][출처=월드저널] 중국에서 한 남성이 결혼식 웨딩카로 정화조 트럭을 동원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해당 결혼식은 지난달 28일 안후이성 쑤이시현에서 열렸습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분뇨 수거 사업을 이어받은 신랑 판 하오난은 이날 결혼식에...

    2026-04-05 06:00:15
  • "직장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로 버틴다"…신간 '버텨낸 밥값의 기록들'
    "직장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로 버틴다"…신간 '버텨낸 밥값의 기...

    [한경 CAREER][한경 CAREER] "직장 생활에 대한 뻔한 충고, 그러나 그마저도 잘 해내기는 쉽지 않았다" 이 책에는 1997년 한국담배인삼공사에 입사해 KT&G 민영화 과정을 현장에서 겪어내고, 국내 영업과 해외 주재원 근무를 거쳐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을 지켜온 저자의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남의 술잔이 비었는지 살펴라", "같이 ...

    2026-04-05 06:00:09
  • 이란 의회 의장,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우회 경고’
    이란 의회 의장,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우회 경고’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를 우회적으로 위협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현지시간 4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전 세계 석유, 액화천연가스, 밀, 쌀, 비료의 수송량 가운데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비율이 얼마나 되나? 해협을 통과...

    2026-04-05 03:18:44
  • "지난달 사우디 美대사관 드론 공습에 심각 피해"
    "지난달 사우디 美대사관 드론 공습에 심각 피해"

    사우디 주재 미 대사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달 초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미국 대사관이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으며 입은 피해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훨씬 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시간 4일 전·현직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이란 전쟁 초기였던 지난달 3일 새벽 1시 30분쯤 이란 드론 ...

    2026-04-05 03:06:25
  • 경기 수원 아파트 빈집서 불…110여명 대피
    경기 수원 아파트 빈집서 불…110여명 대피

    수원 장안구 아파트 화재[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어제(4일) 밤 8시 44분쯤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의 한 아파트 빈 세대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고, 주민 11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소방대원 73명과 장...

    2026-04-05 01:48:43
  • 미, 이란 혁명수비대 전 사령관 조카딸 등 영주권 취소·구금
    미, 이란 혁명수비대 전 사령관 조카딸 등 영주권 취소·구금

    가셈 솔레이마니 전 이슬람혁명수비대 사령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미국이 이란 핵심 인사 가족에 대한 체류 자격을 취소하고 구금 조치에 나섰습니다. 미 국무부는 현지시간 4일 "어젯밤, 사망한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의 조카딸 아프샤르와 그녀의 딸이 합법적 영주권 지위가 종료된 뒤 연방 요원들에 체포됐다"고 밝혔습닏. 이들은 현...

    2026-04-05 01:17:54
  • 이란군 "조종사 구조작전 미 헬기 산촌 주민들에 피격"
    이란군 "조종사 구조작전 미 헬기 산촌 주민들에 피격"

    이란에 급파된 것으로 추정되는 미군 급유기와 헬기 편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격추된 미군 전투기 조종사들을 구조하려 이란에 급파된 헬기가 군이 아닌 마을 주민들에게 공격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현지 시간 4일 "이란의 용감한 부족들이 전장에서 이란의 진짜 힘을 과시했다"며 "이들 부족민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

    2026-04-05 00:38:25
  •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아"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루스소셜 계정 제공][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루스소셜 계정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협상 시한을 재차 압박하며 긴장을 끌어올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시간이 많지 않다”며 “그들에게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가 이란...

    2026-04-04 23:46:11
  • "이란, 생필품 실은 이란행 배는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생필품 실은 이란행 배는 호르무즈 통과 허용"

    호르무즈 해협 인근 유조선.[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이란이 주요 해상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일부 개방하며 제한적 통행을 허용했습니다. 현지시간 4일 타스님 뉴스에 따르면 이란은 자국 항구로 향하는 생필품 운송 선박의 해협 통과를 허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타스님 뉴스가 입수한 서류를 보면 현재 오만만에 있는 선박을 포함해 이란 항구로 오는...

    2026-04-04 21: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