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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개코, 결혼 14년 만에 파경…"부모로서 책임 다할 것"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와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결혼 약 14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개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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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이끄는 '가자 평화위원회' 공개…美국무 등 7명가자지구 전쟁 종식과 재건이 마무리될 때까지 이 지역을 통치할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의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 집행위원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미 백악관은 현지시간 16일 홈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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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관세 국가별 합의할 것"…대만기준 韓에 동일적용 아냐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앞으로 각국에 부과할 반도체 관세와 그 면제 기준은 국가별로 협상을 통해 결정하게 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는 현지시간 16일 '미국이 대만과 합의한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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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군사옵션 잠정보류?…"교수형 취소 영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당국의 시위대 유혈진압 사태와 관련해 검토해온 대이란 군사공격을 일단 보류했음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랍과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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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임이자, 이혜훈 청문회 불가 선언 유감"더불어민주당은 임이자 국회 재정 경제 기획위원장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개최하지 않겠다고 한 데 대해 기존 합의대로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민주당 재경위 위원들은 성명을 내고 “임 위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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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4년만의 달궤도 유인비행 나선다…17일 로켓 발사대로미국이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2단계 임무를 이르면 다음달 초에 시도할 전망입니다.미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테미스Ⅱ(2단계)' 임무에 투입될 주력 로켓 '우주발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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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정통망법 논란속…美국무부 "표현자유 제한 대응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향후 5년간의 외교 지침을 담은 문서에서 미국의 주권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제시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외국 정부의 활동에 반대한다는 원칙을 천명했습니다.트럼프 행정부는 이처럼 표현의 자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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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오후부터 공기질 회복…동해안 산불 주의추위 대신 먼지가 말썽입니다.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국 곳곳의 공기 질이 탁합니다.현재 중부와 전북, 경북과 제주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고요.중부와 경북 지역은 1시간 평균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75마이크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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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반전…성적도 눈물도 터졌다[앵커]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공세 속에 한국 영화가 보여준 따뜻한 진심이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살면서 누구나 겪는 사랑 이야기 그리고 위로에 응답하며 얼어붙었던 극장가에 감성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서형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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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 스포츠 예능…'대박 아니면 쪽박?'[앵커]요즘 공중파 방송, OTT까지 각종 스포츠 예능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스포츠 종목에 큰 영향력을 끼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인데요.하지만 야심 찬 출발과 달리 조용히 사라지는 프로그램도 많습니다.이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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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 6주 연속 하락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6주 연속 하락했습니다.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리터당 14.5원 내린 1,706.3원이었습니다.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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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가상화폐 수익"…190억원 뜯은 일당 항소심도 징역형인공지능을 이용한 가상화폐 거래 수익을 미끼로 190억원을 뜯어낸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전주지법 형사3-2 항소부(황지애 부장판사)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주범 61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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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러라고 자택 인근 도로 개명…'트럼프 불러바드''겨울 백악관'으로 불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 인근 도로가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불러바드(Boulevard)'로 개명됐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마러라고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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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시비 끝에 흉기 휘두른 40대, 징역 10개월층간 소음 문제로 다투던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창원지법 형사4단독(석동우 판사)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해 10월 경남 창원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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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에 당명 개정은 필수?…朴탄핵 이후 4번째 개명[앵커]국민의힘이 5년 반 만에 간판을 내리고 새 이름을 찾기로 했죠.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9년 사이 벌써 4번째 당명을 개정하는 건데요.국민의힘이 최악의 위기에 놓이면서, 당 안팎에서는 이름만 바꾼다고 쇄신이 아니라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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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반도체 포고문 당장 영향 제한적…추가 협의"미국이 반도체와 핵심 광물 관련 관세 포고문을 발표한 가운데, 정부는 당장의 국내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미국을 찾았던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오늘(17일) 오전 귀국길에 취재진과 만나 "1단계 조치는 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