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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에 젖은 성조기' 이란의 경고…군사포위망 좁히는 미국

    미국이 이란 정권의 반정부 시위대 유혈 진압에 군사 개입 선택지를 열어둔 가운데 이란이 수도 테헤란에 '피에 젖은 성조기'를 경고하는 대형 벽화를 내걸었습니다.AP 통신은 현지 시간 25일 테헤란 도심 광장에 있는 대형 광고판에

  • "그때 살걸"…국제 금값 온스당 5천달러 사상 첫 돌파

    국제 금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5천 달러를 돌파했습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오늘(26일) 오전 8시 26분 기준 국제 금 현물 가격은 5,022달러에 거래됐습니다.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5천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국제

  • 이민단속 총격에 또 사망…시위 격화·셧다운 우려도

    [앵커]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단속 요원이 쏜 총에 시민이 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죠.연방법원은 관련 증거를 보존하라고 명령했고, 미 전역에서 트럼프 정부의 이민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게 터져나오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 이번 주도 -10도 강추위…중부·경북 한파특보

    [앵커]오늘(26일)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중부 지방과 경북은 일주일째 한파특보가 발령 중인데요.자세한 날씨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임하경 기자.[기자]네, 지난 화요일부

  • 김 총리, 첫 방미 마치고 귀국…밴스 부통령과 '핫라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2박 5일간의 첫 미국 방문을 마치고 오늘(26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김 총리는 앞서 워싱턴DC에 도착해 미 연방 하원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JD 밴스 미 부통령과 회담하면서 한미 간

  • [속보] 국제 금값 온스당 5천달러 사상 첫 돌파

    #금값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장효인(hijang@yna.co.kr)

  • 울산 떠난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사과…"이성적으로 행동했어야"

    울산 HD와 결별한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7)이 '골프 세리머니'에 대해 사과했습니다.25일 울산 구단 SNS에 손편지를 올린 이청용은 "지난 시즌 중 제 세리머니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서는 선수로서 분

  • 김정은, 연임 성공한 베트남 서기장에 축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재선에 성공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김 위원장은 지난 23일 발송한 축전에서 '10월 평양에서의 합의 정신'을 을 거론하며 "모든 분야에 걸쳐 실질적으로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 [날씨] 건조특보 확대 산불 등 화재 주의…강추위 계속

    [앵커]중부와 경북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대기는 갈수록 더 메말라가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사고에 주의하셔야겠는데요.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진연지 캐스터.

  • 경제계, 배임죄 개편 논의에 "과도한 경제 형벌"

    경제계가 정부·국회의 배임죄 개편 논의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명확한 법적 기준을 세워달라고 촉구했습니다.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8단체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배임죄 개선을 위한 경제계 호소문'을 발표하고 국회

  • [출근길인터뷰] 감기약 먹고 사고 잇따라…전문가들의 경고

    <출연: 이혜정 대한약사회 학술이사>최근에 도심에서 다중 추돌 사고를 낸 택시 기사에게서 마약 성분이 검출됐는데요.알고 보니 감기약 때문이었습니다.평소에 먹던 약이라도 운전하기 전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감기약엔

  • '기무사 댓글공작' MB정부 비서관들 징역형 집유

    국군기무사령부와 공모해 군인들에게 댓글 공작을 하게 만든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비서관들이 징역형을 확정받았습니다.대법원은 지난달 11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철균·이기영 전 뉴미디어비서관에게 각각

  • 이번 주도 한파 이어진다…중부 내륙 -15도 안팎

    [앵커]일주일 내내 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오늘(26일)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자세한 날씨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임하경 기자.[기자]네, 지난 화요일부터 찾아

  • 연이은 총격 사망에 시위 격화…셧다운 가능성도

    [앵커]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단속 요원이 쏜 총에 시민이 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죠.연방법원은 관련 증거를 보존하라고 명령했고, 미 전역에서 트럼프 정부의 이민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게 터져나오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 미 초강력 눈폭풍에 최소 8명 사망…항공편 1만편 결항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 전역을 강타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 25일 오후 기준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 텍사스, 테네시주 등에서 1백만

  • '내란 가담' 박성재 재판 시작…이진관 판사 심리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관련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재판이 시작됩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오늘(26일) 오후 2시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 [이시각헤드라인] 1월 26일 라이브투데이

    ■중부 곳곳 한파경보…대관령 영하 18도■중부지방 곳곳 한파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아침 대관령의 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졌습니다.주중반에는 찬 공기가 더 밀려오고 강한 바람까지 불어 중부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안팎까지

  • [날씨] 당분간 -10℃ 강추위…수도권·동쪽 건조특보

    [앵커]이번 주에도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대기는 메말라가고 있어 화재 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는데요.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진연지 캐스터.[캐스터]긴 한파 속 건강 관리 잘하고 계시나

  • '기무사 댓글공작' MB정부 비서관들 징역형 집유

    국군기무사령부와 공모해 군인들에게 댓글 공작을 하게 만든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비서관들이 징역형을 확정받았습니다.대법원 1부는 지난달 11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철균·이기영 전 뉴미디어비서관에게

  • 베트남, 4년 연속 '한국의 3대 교역국'

    베트남이 4년 연속 한국의 3대 교역국 자리를 지켰습니다.산업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작년 한국의 베트남 수출은 628억달러로, 전년보다 7.6% 늘었습니다.베트남에서의 수입은 318억달러로, 전년 대비 11.7% 증가했습니

  • 작년 전국 아파트 상하위 가격차 약 14배

    작년 전국 아파트값 상하위 격차가 14배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전국 고가 주택과 저가 주택 평균 가격차를 의미하는 5분위 배율은 14.45로 였습니다.5분위 배율은 주택 가격 상위 20% 평

  • 캐나다 총리, 미 관세 압박에 "중국과 자유무역협정 체결 안 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0% 관세 부과 위협에 대해 캐나다는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할 의도가 없다고 말했습니다.카니 총리는 현지시간 25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중국과 한

  • 혁신 의료기기 시장 진입 '490일 → 80일'

    국제적 수준의 혁신적 의료기기의 경우, 허가 후 별도 기술 평가 없이 의료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최장 490일에 달하던 시장 진입 기간이 최단 80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러한 내용의 '시장

  • 경제계, 배임죄 개편 논의에 "과도한 경제 형벌"

    경제계가 정부·국회의 배임죄 개편 논의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명확한 법적 기준을 세워달라고 촉구했습니다.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8단체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배임죄 개선을 위한 경제계 호소문'을 발표하고 국회

  • 이민당국 총격에 미네소타 CEO 공동서명…"즉각적 긴장완화 촉구"

    미국 미네소타주에 본거지를 둔 대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연방 요원의 총격에 30대 미국인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즉각적인 긴장 완화를 촉구했습니다.미네소타주 상공 회의소 소속 최고경영자 60여 명은 공동 성명을 내고 "비극적인 소식과

  • 미국 연방 법원, 이민당국 총격 사건 증거보존 명령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37살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연방 법원이 관련 증거를 보존하라고 명령했습니다.미네소타연방법원의 에릭 토스트러드 판사는 프레티 사망과

  • [AM-PM]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첫 정식재판 外

    오늘(26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첫 정식재판 ( PM 2:00 서울중앙지법)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하고 김건희 씨의 수

  • 연이은 이민당국 '총격 사망'에 미국 보수진영도 비판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에 37세 미국인 남성이 사망한 사건의 파문이 확산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 기반인 보수 진영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골수 보수 단체로 꼽히는

  • 미 매체 "이란 시위 사망 3만 명 달할 수도"

    이란에서 벌어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 과정에서 숨진 사람이 3만 명에 달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현지시간 25일 이란 보건부 고위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란 반정부 시위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 8~9일 이틀

  • 트럼프 그린란드 야심에 유럽 극우 화들짝…MAGA와 결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야심'이 유럽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면서 그간 끈끈했던 미국의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 진영과 유럽 극우 정치 세력 사이에도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

  • 트럼프 야욕에 심란한 그린란드…한때 대규모 정전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눈독을 들이며 긴장 상태가 이어져 온 그린란드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습니다.현지 시간 24일 밤부터 25일 새벽 사이 수도 누크 전체가 약 6시간 동안 전면적인 '블랙아웃'에 빠지며 시민 2만 명이

  • [날씨클릭] 당분간 강추위 계속…대기 건조 '화재 주의'

    [앵커]이번 주에도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대기는 나날이 메말라가고 있어 화재 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는데요.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진연지 캐스터, 추위는 언제쯤 꺾이는 건가요?[캐스터

  • 미 특사 "가자 평화 논의 건설적"…이스라엘은 드론 공격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가자지구 평화 계획 논의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위트코프 특사는 현지 시간 25일 SNS에 "모든 중대한 사안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 중요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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