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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폭행하고 금팔찌 빼앗아 달아난 30대 아들 체포어머니를 폭행하고 금팔찌를 빼앗아 달아난 3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강도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어제(25일) 오후 4시 50분쯤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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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최고가격제 앞두고 휘발유 소폭 올라…전국 1,819원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2주가 지난 가운데, 국내 기름값이 1,800원대 초반에 머무르며 소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오늘(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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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목동 깨비시장’ 통해 지속가능한 포용금융 실천KB증권은 전통시장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목동 깨비시장’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목동 깨비시장’ 지원 사업은 KB증권의 브랜드 네임인 ‘깨비’와 동일 명칭의 시장을 중심으로, 상인회 커뮤니티 공간 조성과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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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전까지 서쪽 짙은 안개…당분간 한낮 20도 안팎 포근오늘 오전까지 서쪽 지역과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곳곳의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떨어져 있는데요.운전하실 때 차간거리 넉넉히 확보해 안전운전 해야겠습니다.또, 인천공항, 광주공항, 양양공항은 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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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출산휴가' 공백 메운 동료에 업무분담 지원금앞으로 중소기업에서 배우자 출산휴가로 떠난 동료의 업무를 대신한 노동자에게도 업무분담 지원금을 지급합니다.고용노동부는 이런 내용이 담긴 '고용보험법' 및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하위법령 일부 개정령안을 오늘(26일)부터 41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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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보러 어디 가지…티맵, 전국 '벚꽃 명소' 30곳 공개티맵모빌리티는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전국 벚꽃 명소 30곳'을 공개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벚꽃 명소 선정 기준에는 인지도뿐만 아니라 걷기 좋은 길, 드라이브 코스, 숨은 명소 등 티맵 장소 추천 알고리즘이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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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구글, 'SNS 중독' 소송서 90억원 배상 평결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 중독 소송에서 메타와 구글에 총 600만 달러, 약 90억 원을 원고에게 배상하라고 했습니다.현지시간 25일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 배심원단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가 청소년 SNS 중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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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오늘 밤 자정(27일 0시) 자정을 기점으로 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 고시가 이뤄집니다.앞서 정부는 지난 13일 석유 최고가격제를 본격 가동하면서, 2주 간격으로 국제 유가를 반영해 최고가를 재설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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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앤이슈] 종전 협상 '기싸움'…토요일 휴전 가능성 '촉각'<출연 :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 · 조윤주 외신캐스터>미국이 제시한 종전안에 대해 이란이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미국의 요구가 과도하다는 게 이유였습니다.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으로 연기했던 중국 방문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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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0.85% 내린 5,594.06 개장…환율 3.5원 올라 1,503.2원오늘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습니다.코스피는 어제보다 0.85% 내린 5,594.06에 개장했습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락 출발했습니다.코스닥지수는 0.01% 오른 1,159.61에 출발했습니다.원/달러 환율은 3.5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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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0.85% 내린 5,594.06 출발…코스닥 소폭 올라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5,600선 아래에 하락 출발했습니다.오늘(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5일)보다 0.85% 내린 5,594.06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오전 9시 5분 현재 5,574.42에 거래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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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25조원 규모 ' 전쟁추경' 당정협의 브리핑<발표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정책위의장>"25조 원 규모 추경 편성방향 논의""나프타 안정 수급 위해 지원할 것""핵심전략 품목 안정적 공급 위해 뒷받침""가정용 재생에너지 보급 추경안 반영""대중교통 이용 촉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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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해협 이어 '홍해 입구 봉쇄'도 위협이란이 전 세계 원유 수송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 입구까지 봉쇄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현지시간 25일 CNN에 따르면 이란 군 소식통은 이날 현지 반관영 타스님 통신에 "적이 이란의 섬이나 영토에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