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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별
  • '박제방' 신상 유출에도 경찰 한때 '수사 중지'

    텔레그램 '박제방'에 개인정보가 유포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했지만, 사건 처리 미흡으로 수사가 한때 중지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어제(2일) 인천 미추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20대 여성 A 씨는 본인의 신상이 텔레그램 단

  • 대한항공,현대캐피탈 꺾고 챔프 1차전 승리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과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풀세트 접전끝에 잡아내고 통합우승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했습니다.대한항공은 어제(2일) 인천에서 열린 V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3대 2로 꺾고 우승확률

  • '사적보복 대행' 전국서 53건 접수…"의뢰자도 수사"

    경찰은 사적 보복 대행 범죄 신고가 전국 13개 시·도청에서 53건 접수됐고 45건에 연루된 실제 보복 행위자 4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어제(2일) 경찰청 정례간담회에서 경찰 관계자는 "중간책 이상은 3명 검거했다"라며 "현

  • 이 대통령 "한국·프랑스, 심화된 전략적 조율로"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와 한국 간 협력은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보다 심화된 전략적 조율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프랑스 언론 '르피가로'에 기고한 글에서 "공급망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 규칙 작성 중"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을 감시하기 위한 규칙을 오만과 함께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 차관은 현지시간 2일 러시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을 감시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토콜

  • 국제유가, 종전 기대감 후퇴에 급반등…WTI 11%↑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강한 타격을 예고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반등했습니다.현지 시간 2일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9.03달러로 전장 대비 7.8% 올랐습니다.5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 선물

  • 이란 "중동 내 미국 철강·알루미늄 공장 공격"

    이란 혁명수비대가 중동 내 미국 철강 및 알루미늄 공장을 공격했다고 이란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진실의 약속 4단계의 90차 작전이 실행됐으며, 역내 미국 철강·알루미늄 기업들을 공격

  • 중국 "호르무즈 봉쇄 근원은 미·이스라엘 군사행동"

    중국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원인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군사 행동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어제(2일) 브리핑에서 "휴전과 종전을 실현해 걸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실현해야만 근본적으로 국제 항로의

  • 한일 외교 통화..."호르무즈 자유항행 협력"

    조현 외교부 장관이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과 통화하고 한일 관계와 중동 정세를 논의했습니다.외교부는 어제(2일) 오후 5시 30분, 20분간 진행된 통화에서 양측이 최근 중동 정세에 관한 상호 입장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 호르무즈 돈줄 벼르는 이란…"배럴당 1달러"

    [앵커]이란이 이른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걷을 것이란 호언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배럴당 1달러만 받아도, 초대형 유조선은 우리돈 약 30억원을 내고 해협을 지나야 하는데요.장윤희 기자입니다.[기자]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

  • "차량에서 연기가"…신속 대처로 피해 막은 경찰관

    퇴근길에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한 경찰관이 신속한 조치로 인명피해를 막은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수원팔달경찰서 소속 양선호 경장은 지난달 19일 오후 6시 35분쯤 차량을 이용해 과천 서울대공원 부근 도로를 달리던 중 앞

  • 경기 김포시 통진읍 주택서 불…1명 경상

    어제(2일) 오후 6시 1분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집주인인 8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고, 검은 연기가 외부로 뿜어나오면서 관련 화재 신고 15건이 잇따라 접수됐습니다.소

  • 오동운 공수처장, 첫 재판서 '직무유기' 부인

    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 관련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동운 공수처장이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오 처장 측은 어제(2일) 열린 직무 유기 혐의 첫 재판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 등 혼란한 상황으로

  •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 1심 무죄…해병특검 첫 결론

    자신의 휴대전화를 파손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씨의 측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서울중앙지법은 형사 사건에서 자신의 증거를 인멸하는 행위는 처벌할 수 없다는 원칙에 따라 무죄로 판

  • '尹 체포방해 혐의' 박종준·김성훈 첫 재판…"정당한 경호"

    지난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호처 간부들이 첫 재판에서 대체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서울중앙지법은 어제(2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경호처장과 김성훈

  • '15년 도피' 필로폰 밀수범 체포돼 재판행

    검찰이 15년간 도피 생활을 해온 필로폰 밀수범을 체포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어제(2일) 지난 2009년 중국에서 약 12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 6㎏을 국내로 밀수입해

  • 원청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판정

    [앵커]지난달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이후 24일 만에 원청의 하청노조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첫 노동위원회 판단이 나왔습니다.하청 노동자들의 근로 조건에 대해 원청인 공공기관들이 실질적인 사용자 위치에 있다고 보고 교섭에 나서라고

  • 정부 "의료품 공급 관리…사재기 단속"

    중동 전쟁 여파로 의료 현장에서 물품 공급이 차질을 빚지는 않을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의 공급을 관리하고 사재기를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보건복지부는 "의약계 등과 시장 상황을 점검한 결과, 당장 공

  • 이 대통령,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와 친교만찬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어제(2일) 저녁 국빈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와 청와대 상춘재에서 친교만찬을 함께 했습니다.두 정상은 국제정세에 관해 깊은 논의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번 방한은 양국 수교 140주년을

  • 한국 등 40여개국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논의

    한국을 비롯한 세계 40여 개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방안을 모색하는 외교장관 화상회의가 현지시간 2일 열렸습니다.회의를 주재한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외교적, 경제적 수단과 압력의 집단 동원을 포함한 계획에 초점을 맞추

  • CNN "미국인 이란전 지지 34%로 하락"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이란전에 대한 미국인들의 지지 여론이 개전 초보다 7%p로 떨어진 34%로 집계됐습니다.미 CNN 방송이 여론조사 업체 SSRS과 지난달 26∼30일 성인 1천20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 트럼프 "이란 최대 교량 붕괴...합의 서둘러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빠른 합의 타결을 종용했습니다.현지시간 2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란이 너무 늦기 전에, 위대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기 전에 합의를 해야할 때"라

  • "동물 사후세계 인플레이션"…와규·참치·달러까지 태우는 중국 반려동물 장례식

    중국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장례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종이로 만든 음식과 돈을 태우는, 이른바 ‘반려동물 영혼 화폐’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현지시간 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연어, 참치, 그리고

  • 러 예술가 화보 촬영에 이용된 '분홍칠' 코끼리 사망…"동물 학대" 분노

    한 러시아 예술가의 화보에 등장한 '분홍색 코끼리'가 사망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현지시간 1일 인도타임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러시아 예술가 줄리아 부룰레바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에 분홍색으로 칠해진 코끼리와 함께 찍은

  • 아르헨티나,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 조직' 지정 후 '외교관' 추방

    아르헨티나 정부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후 자국 내 외교 사절을 추방하면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아르헨티나 외교부는 현지시각 2일, 이란 대사관 대사대리인 모센 솔타니 테헤라니 경제참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 규칙, 오만과 함께 작성 중"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들의 통행을 감시하기 위해 관련 규칙을 오만과 함께 만들고 있다고 현지시간 2일 밝혔습니다.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법무·국제기구 담당 차관은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과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

  • 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2기 들어 두 번째 해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습니다.현지시간 2일,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속을 감독하는 엄청난 일을 했다"면서 본디 장관이 민간 영역으로 옮기게 될 것

  • 한국 등 40여개 국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논의

    현지시간 2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40여개 국이 화상으로 외교장관회의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회의를 주재한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우리는 오늘 모든 범위의 외교적, 경제적

  • 트럼프 "이란 최대 교량 붕괴...너무 늦기 전 합의해야"

    현지시간 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너무 늦기 전에 합의하라고 압박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너무 늦기 전에, 위대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기 전

  • [속보] 트럼프 대통령,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김민아(goldmina@yna.co.kr)

  • 이란 혁명수비대 "중동 내 미국 철강·알루미늄 공장 공격"

    이란 혁명수비대가 중동 내 미국 철강 및 알루미늄 공장을 공격했다고 이란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진실의 약속 4단계의 90차 작전이 실행됐으며, 역내 미국 철강·알루미늄 기업들을 공격

  • 이란 "고속도로 교량 2차례 공습 받아" 보복 예고

    이란 수도 테헤란과 서부 도시 카라즈를 잇는 고속도로의 교량이 두 차례 공습받아 부분적으로 무너졌다고 이란 관영매체들이 현지시간 2일 보도했습니다.이란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테헤란 인근의 핵심 병목 지점인 B1 교량

  • 민주 충남지사 경선 TV 토론...박수현-양승조 설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후보들이 TV 토론회서 충돌했습니다.어제(2일) 오후 대전MBC 생방송으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후보 TV 토론회에서 양승조, 박수현 예비후보는 의혹과 출마 정당성 등을 두고 논쟁을 이어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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