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
인천-백령 여객선 안개로 운항 대기…귀성객 등 1천명 발묶여설 연휴 첫날인 오늘(14일) 인천과 서해 섬을 잇는 15개 항로 중 인천∼백령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짙은 안개로 통제되고 있습니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오늘(24일) 오전 8시 현재 짙은 안개로 백령도 인
-
中상하이, 지름 30m 대형 싱크홀…도로 '폭삭'중국 상하이의 한 지하철 건설 공사 현장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현지시간 12일 오전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 인근의 지하철 공사장 주변 도로 일부가 지하수 누출로 인한 지반 침하로 땅속으로 내려앉았습니다.현장에서 작업 중이
-
광주지검 이어 강남경찰서도 비트코인 분실…관리 부실 논란[앵커]수사기관이 보관하던 가상화폐를 분실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지난달 광주지검에서 300억 상당의 비트코인이 사라진데 이어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진 건데요.박준혁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서울 강남경찰
-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새로운 도전할 것"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시청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충TV는 특유의 B급 감성으로 현재 97만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채널로, 공공기관 홍보 방식을 혁신한 사례로 거론됐습
-
'7억 뇌물수수' 경무관 징역 10년 선고…법정구속사업 등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7억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해 재판에 넘겨진 경찰 고위 간부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서울중앙지법은 어제(13일) 뇌물 등 혐의를 받는 서울경찰청 소속 경무관 김모 씨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1
-
검찰, LG그룹 장녀 부부 '미공개 정보 이용' 무죄에 항소검찰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입한 의혹을 받는 LG그룹 장녀 부부에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항소했습니다.서울남부지검은 어제(13일)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무죄
-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취임 4개월 만에 대기 발령엄성규 부산경찰청장이 취임 4개월여 만에 대기 발령을 받았습니다.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와 경찰 등에 따르면 엄 청장은 12·3 비상계엄 관련 불법행위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징계 대상에 올랐습니다.최근 엄 청장은 강원경찰
-
"저는 못 가도 치킨은 가"…이 대통령, 연평부대에 '위문 치킨'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를 앞두고 해병대 연평부대에 치킨과 피자를 깜짝 선물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어제(13일) SNS에 글을 올려 "연평부대를 방문해 해병대 준4군체제 승격을 축하하고 전방에서 고생하는 해병을 위문하러 가기로 했는
-
경찰, '각서 작성 강요미수' 김용원 불구속 송치순직해병 특검 사건을 넘겨 받은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김용원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김 전 위원은 지난해 박정훈 대령 진정 관련 기록이 공개되자 인권위 직원에게 "송두환 전 인권위원장이 불법적
-
김윤덕 "비싸고 맛없는 휴게소 반드시 개선할 것"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실태를 점검하면서 소비자 편익을 해치는 독과점적 운영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에 착수했습니다.국토교통부는 휴게소 운영 관련 태스크포스를 통해 구조적 문제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
-
'모텔 사망' 피해자 시신서 복수의 약물 검출약물이 든 음료를 먹여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여성 김모씨가 2개 이상의 약물을 범행에 사용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강북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지난달 28일 숨진 피해자 몸에서 김씨가 음료에 넣은 것